매일신문

산지 배추값 폭락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배추값이 크게 하락,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영주지방의 최근 배추 한포기값은 종전 1천원에서 2백원까지 폭락했다.이때문에 농민들은 판로가 막혀 골치를 앓고 있으며 반당 10만원씩 선매한상인들이 계약금을 포기하고 배추 수확을 하지 않고 있다.

영주지방에는 올해 1백여㏊에 7천6백여t의 배추를 생산했는데 현재 50%가밭에 그냥 버려져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