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는 양파 과잉생산으로 인해 양파값이 큰폭으로 떨어지자 양파 소비운동을 전개하고있다.농협에 따르면 올양파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무려 20%나 늘어난 1만8천6백28t으로 20㎏당 가격이 지난해 절반값인 3천~3천5백원씩에 형성되고있어 재배농가들이 생산비도 제대로 건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따라서 양파 소비운동을 이달말일까지 전개하면서 폐건전지 1개와 양파1개교환등 대도시 주민들의 주문판매 농협공판장이용 직판등을 하고있다는 것이다.
농협 직판, 주문판매 양파값은 20㎏당 3천원, 8㎏들이 1천5백원씩에 판매하고 있으며 양파 소주 무료시식회도 가지고 있다면서 출향인사 주민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