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초대 교육위원회는 임기 마지막 회의가 될 것이 확실한 제55회 임시회를 19일 개회, 21일까지 3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첫날은 △교육위원에게 시의원과 같은 액수의 활동비를 매월 새로 지급하는 한편 여비 지급 기준도 높이는 등을 내용으로 한 조례 개정안 △교육청의증명 발급 수수료 인상을 위한 조례 개정안 등의 제안 설명을 듣고 휴회했다.
이어 20일엔 논공야영장.칠곡 구암국교등 신설되는 교육 관련 기관을 둘러 봤으며, 21일엔 첫날 발의된 조례 개정안을 표결 처리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