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장마철 병충해 극성, 벼물바구미·탄저병등 확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마철인 요즘 영주지방에 각종 농작물 병충해가 크게 번지고 있다.영주시 이산면 석포리등 벼논 4백10㏊에 벼물바구미가 발생한 것을 비롯,벼잎도열병이 곳곳에서 발생되고 있는데지금까지의 피해면적은 3천여평이다.또 관내 사과나무에는굴나방이 크게 번지고 있으며 수박밭에는 마름병과탄저병등이 번지고 있어 농민들이 당황하고 있다.

영주시농촌지도소는 장마철 각종 병충해가 크게 확산될 것으로 예측하고농약제 살포를 각농가에 당부하는 한편 약제살포 홍보물등을 배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