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장마철 병충해 극성, 벼물바구미·탄저병등 확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마철인 요즘 영주지방에 각종 농작물 병충해가 크게 번지고 있다.영주시 이산면 석포리등 벼논 4백10㏊에 벼물바구미가 발생한 것을 비롯,벼잎도열병이 곳곳에서 발생되고 있는데지금까지의 피해면적은 3천여평이다.또 관내 사과나무에는굴나방이 크게 번지고 있으며 수박밭에는 마름병과탄저병등이 번지고 있어 농민들이 당황하고 있다.

영주시농촌지도소는 장마철 각종 병충해가 크게 확산될 것으로 예측하고농약제 살포를 각농가에 당부하는 한편 약제살포 홍보물등을 배부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