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자시도의원회의 중앙당성토장 방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여의도 63빌딩에서 25일 열린 민자당시도의원당선자전체회의는 올바른 지방의회운영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와 달리 정부와 중앙당에 대한 비판이 주조를 이뤄 눈길.경북문경의 박돈영의원은 "지난 선거에서 중앙당은 도지부가 얼마나 움직였고 정부정책이 지방의각 지역에까지 올바로 전달됐는지 제대로 파악하고있느냐"고 따졌고 구미의 박두호의원은 "현행세제는 서민에게 과도한 세부담을 강요하고 있다"며 중산층의 반민자 이반배경을 설명.

한편 경북지구당위원장들과 함께 도의원51명을신라호텔로 초청, 만찬을연 김윤환사무총장은 "민자당이 바뀌지 않으면 국민의 마음을 되찾을 수 없다"면서"우리정치를 바꾸는데 앞장서겠으며 이것이 대구.경북 정치세력들이할 일"이라고 강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