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63빌딩에서 25일 열린 민자당시도의원당선자전체회의는 올바른 지방의회운영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와 달리 정부와 중앙당에 대한 비판이 주조를 이뤄 눈길.경북문경의 박돈영의원은 "지난 선거에서 중앙당은 도지부가 얼마나 움직였고 정부정책이 지방의각 지역에까지 올바로 전달됐는지 제대로 파악하고있느냐"고 따졌고 구미의 박두호의원은 "현행세제는 서민에게 과도한 세부담을 강요하고 있다"며 중산층의 반민자 이반배경을 설명.
한편 경북지구당위원장들과 함께 도의원51명을신라호텔로 초청, 만찬을연 김윤환사무총장은 "민자당이 바뀌지 않으면 국민의 마음을 되찾을 수 없다"면서"우리정치를 바꾸는데 앞장서겠으며 이것이 대구.경북 정치세력들이할 일"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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