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관내 1백38개 비디오판매및 대여업소에 대한 특별지도단속을 실시한 결과 82%인 1백13개업소가 각종 준수사항등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각종 준수사항을 위반한 업소중 청소년들에게 성인용비디오를 대여한영주시영주동 ㅇ비디오등 2개업소에 대해 영업정지처분, ㄱ비디오등 14개업소를 경고처분하는 한편 97개업소는 시정조치했다.시는 여름방학기간동안 불법비디오판매및 대여로 청소년들의 정서를 해칠것을 우려, 교육청과 합동으로 특별지도단속을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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