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구(이천군청)와 김하진(대구은행)이 제41회전국도시대항 정구대회 남녀일반부 단식에서 각각 우승했다.이명구는 29일 경북 문경시민정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나흘째 남일반 단식결승에서 서정철(순천시청)을 4대2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여일반 결승에서는 김하진이 접전끝에 팀 동료 이미경을 4대3으로 누르고1위에 올랐다.
한편 남녀고등부에서는 김남훈(구미고)과 진지연(원광여상)이 김민수(매산고)와 김강혜(송현여고)를 각각 4대1, 4대2로 꺾고 우승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