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구지법경주지원 3호법정에서 열린 경주및 포항 기초·광역의원 3개선거구의 재검표결과 득표수에 변동은 있었으나 당락에는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경주시 황오동 기초의원 선거구경우 낙선자 김두준후보가 당초대로 1천9백36표, 당선자 서근수씨가 1천9백43표를 얻어 표차가 당초 5표에서 7표로 늘어났다.
또 포항 제7선거구 도의원낙선자 박정호후보(민자)는 당초1만1천5백56표보다 40표가 늘었으나 당선자 김병관씨보다는 1백69표 뒤졌다.경주 제3선거구 광역의원 재검표는 낙선자 이달후보가 1표 늘었지만 당락에 변동은 없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