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도 기초단체장에게 듣는다-김진백 창녕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여년의 공직경험을 살려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참공복이 되겠습니다"김진백창녕군수는 "농업과 관광산업이 가장 적절히 균형을 이루고 있는곳이 창녕"이라며 "규제에서 자율로, 획일에서 다양화를 지향하는 행정서비스를 통해 내실있는 군정을 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군민복지증진 △행정의 낭비요인 제거 △영농과학화 △만성적인 식수난 해결 △부곡온천과 연계한 화왕산을 잇는 종합관광 추진등을 군정의 핵심추진 항목으로 잡고 이를 위해 주민의견이나 애로사항등이 여과나 왜곡없이 자신에게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항상 '귀'를 열어 놓겠다고 했다.지역의 최대 숙원사업인 창녕읍 영산 부곡면 뿐만아니라 북부 대합 남부도천면까지 풍부한 상수도 물공급을 재임중에 반드시 성사 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정부의 농촌발전 자금을 확보, 농업용수개발 경지정리등 농업기반사업을 조기 마무리해 선진 농업기지로 조성할 계획이다.한편 자치단체가 주체가 되는 경영사업을 다양하게 펼쳐 '살기좋은 창녕'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