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자 이대표 청와대 회동후 함구 일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무보고 및 여야대표 오찬회동을 위해 31일 청와대를 방문하고 당사로 돌아온 민자당 이춘구대표는 "발표할 내용이 없다"며 종전처럼 함구로 일관.이대표는 오후 1시50분께 당사로 돌아와 김영구정무장관, 민태구의원, 강용식비서실장 등과 잇따라 대화를 나눴는데 표정이 비교적 밝은 것으로 보아대통령과의 면담이 잘 된 것 같다고 한 측근은 설명.이대표를 만나고 나온 강실장은 "당무보고를 통해 여러가지 전반적인 이야기를 드린 것 같으며 분위기 또한 딱딱하지 않았던 것 같다"면서 "오찬장에서는 대통령의 방미설명을 듣기만 했다고 설명했다"고 전언.이대표는 이날 오전11시부터 50분간 김영삼대통령을 독대하면서 당무보고를 한뒤 3부요인 및 여야대표 오찬회동에 참석했는데 회동후 이대표가 다시김대통령과 단독면담을 가졌다는 소문에 대해 강실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부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