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부는 1일 본부 4, 5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상반기 우수논문 경연대회에서 입상논문 제출자 6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최우수상은 '자동차 세제의 환경친화적 개편과 인센티브제도의 도입방안고찰'이란 논문을 제출한 교통공해과 이재현사무관이 차지해 김중위 장관으로부터 상장과 금메달을 수상했다.

또 박대문 수도정책과장은 '물자원의효율적 관리방안(행정조치, 법제,경제수단을 중심으로)'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산업폐수과 김성동사무관은'폐수배출시설 허가제도 개선방안에 관한 조사'라는 논문으로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이밖에 △남재우 해외협력과장은 'ODA를 통한 환경산업 대외진출 방법'△신관호 교통공해과장은 '환경보전림에 관한 연구' △하수도과 최문영 사무관은 '불량매립지로 인한 주변환경 오염실태 및 복구방안에 관한 연구'로 장려상을 받았다.

연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무원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반기별로 환경정책 연구논문을 제출토록 해온 환경부는 이번 상반기중 모두 1백19편의 논문을 제출받아 1차로 22편을 선정한 데 이어 최종적으로 6편을 엄선했다.

환경부는 수상논문을 비롯, 1차 심사를 통과한 논문을 책으로 발간해 환경정책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