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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대구중구의회 의장은 2일 일주일동안 재향군인회 대구중구지역회장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뒤 소감을 피력.이의장은 "워싱턴에서 있은 6.25참전 기념비제막식등 공식행사에 참석한뒤 개인적으로 미국의 지방자치제등을 살펴보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냈다"며"참전용사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한 것도 영광이지만 의회활동에 대한 새로운시각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같다"며 이번 외유에 대해 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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