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이 운영하는 수산물직매점(수협공판장내 신암점,복현점,경산점)에서는 건어류 등을 시중보다 15~30%까지 싸게 판다.다시용 마른멸치가 한상자(3㎏)에 2만~2만8천원,반찬용으로 애용되는 가는 멸치는 4만3천~4만5천원선.
미역(감포산 대각)은 2만원,수협가공공장에서 구운 돌김은 한 속(1백장)에7천5백원에 판매되고 있다.
갈치는 상자당(20마리) 6만~6만5천원,고등어는 30마리짜리 한상자에 1만1천~1만2천원이며 낱마리 구입도 가능하다.
…서문시장내 서문프라자에서는 4일부터 12일까지 '여름상품 마지막 총정리'를 실시한다.
수영복,물놀이 용품,돗자리 등을 30~50% 할인판매하며 '로가디스','버킹검','갤럭시' 등 남성용 정장을 9만5천~19만원에 살 수 있다.이밖에 T-셔츠,남방,반바지를 9천5백~2만9천원에 판매한다.…동아백화점은 광복50주년을 맞아 쇼핑7층 이벤트홀 및 각층에서 10일부터 15일까지 '정신대할머니 돕기 자선바자'를 개최하며 판매수익은 대구여성회에 기탁한다는 것.
넥타이가 5천원,남성정장이 4만원,스커트,바지,블라우스가 각각 1만원에판매된다.
또 백화점 3층 상설매장에서는 10일부터 17일까지 '미시캐주얼 사계절상품전'이 열린다. 재킷이 3만9천~10만4천원,스커트가 2만9천~5만9천원선.…대구백화점도 광복50주년을 맞아 9일부터 16일까지 '중국조선족돕기 자선대바자'를 실시한다.
프라자 8층 이벤트홀에서는 남성용 무스탕 하프코트를 30만원,양피잠바를18만원,정장은 10만~26만원에 판매하는 '4계절 인기상품전'을 마련.본점 3층 상설매장에는 여성 재킷을 3만9천~8만3천원,바지를 1만9천~4만9천원에 판매한다.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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