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자매결연한 중국 청도시와의 미술교류전이 8일부터 13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펼쳐진다. 한국예총 대구지회와 중국 청도시 문학예술계 연합회가 주최하고 미협 대구지회, 사협 대구지회와 중국 청도시 촬영가협회,미술협회가 주관한다.중국화 30점, 한국화 30점과 사진 20점씩 모두 1백점이 전시된다. 전시기간동안 중국작가 6명도 직접 대구를 찾아온다.
예총측은 내년부터는 회화·사진만의 제한적인 교류에서 벗어나 참가 범위를 전 장르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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