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9일노동행정의 일선에서 근로자의 권익보호와 산업평화정착을위해 일하고 있는 근로감독관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올해의 근로감독관상'을 제정키로 했다고 밝혔다.이 상은 지방노동청 및 노동사무소의 근로감독과와 근로여성과에 근무하고있는 근로감독관을 대상으로 매년 2명씩 선발해 시상하게되며 올 11월 첫수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노동부와 소속기관 또는 단위노조 및 사업주 등이 청렴성, 성실성, 산업평화와 근로자 권익신장에 기여한 공로 등을 기준으로 추천한 근로감독관을 대상으로 노동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심사위원회가 선정하게된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