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앞으로 반상회 폐지 여부를 신중히 검토키로 했다.영천시는 제6회 임시회에서 의원들이 반상회 개최가 형식적이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시정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고 있어 폐지 용의가 있느냐고 한 질의에 대해 앞으로 주민 설문조사나 여론을 청취, 결정하겠다고밝혔다.영천시는 관내 1천5백14개반중 매월 50% 정도만 반상회를 개최해왔다고 밝히고 이 때문에 비효율적이란 소리를 듣고 있다는 것.
그러나 영천시는 올들어 반상회를 통한 보건, 위생건의가 31건이나 돼 반상회 활용반 단위도 상당수 있다고 밝혔으나 지자제실시 이후의 변화된 주민여론을 신중히 받아들여 반상회 개최여부를 검토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