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철배 초·중야구-TK, PK에 밀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의 대신중과 하단국이 제14회 제철학원이사장배 초.중학교 야구대회에서 나란히 향토의 경운중과 대해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대신중은 11일 포철공고구장에서 벌어진 대회마지막날 중등부 결승전에서경운중을 접전끝에 3대2로 제압, 패권을 안았다.하단국도 결승에서 포항대해국을 3대2로 물리치고 초등부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제철배 개인상

△중등부

▲최우수선수상 타격상=김사을▲우수투수상=박창열(이상 대신중) ▲최다안타상=이영수(경운중)

△초등부

▲최우수선수상=공영진 ▲우수투수상=최재영(이상 하단국) ▲타격상=유혜정(대해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