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난감 안전성 허술, 경고문 등 삽입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아이들의 장난감은 소형 외에는 대부분 조립형으로 만드는 것 같다.쉽게 분해 조립되어 포장시 부피가 작아 이동이 편리해 좋기는 하다.그러나, 아들 아이가 스프링 말을 타다가 스프링이 빠지는 바람에 목과 얼굴에 타박상을 입은 뒤 아이들의 장난감은 무엇보다 안전성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선다.예전에 비해 디자인이나 색상은 월등히 나아졌지만, 안전면에서는 미흡한감이 여전하다. 벽걸이 그네를 타다 압축봉이 떨어져 크게 다친 아이, 자전거 나사가 풀려 턱을 다친 아이도 보았다.

반사 신경이 둔한 아이들의 장난감은 안전 우선으로 조일 부분은 단단하게조이고, 빠질 위험이 있는 부분은 깊이 구부려 빠지지 않게 만들어 주었으면좋겠고, 설명서에도 발생 가능성이 있는 사고에 대비하도록 경고문을 삽입해주었으면 한다.

아울러 몇푼 안되는 장난감이라도 튼튼하게 만들어져야겠고 고장시 고쳐쓸수 있도록 애프터 서비스가 철저했으면 한다.

이말한 (경북 경산시 사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