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류업계 "저가격 정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류업체들이 가을 신상품을 선보이면서 옷값을 소폭으로 인상하거나 아예작년수준으로 동결하는등 유례없는 저 가격정책을 펴고있다.가을 숙녀의류의 경우지난해에 비해 3~5%정도의 평균 가격인상률을 보이고있고 신사의류도 전년대비 5% 인상에 불과해 예년의 10% 이상이던 인상폭에 비하면 절반이하의 수준이다.특히 신사의류인 소르젠떼등은 가격변동이 없고 숙녀의류인 영우, 데코,나산 ,대원, 신원등 대형브랜드들도 작년과 같은값으로 묶고있으며 키스,몽띠꼴, 비시비지, 비꼴리꼬등 중소업체들도 가격을 동결했다.이같이 업체들이 옷값을 작년수준으로 동결하고있는것은 경기침체에 따른구매의욕감퇴와외국의 중저가 브랜드들의 국내시장 잠식률이 급상승하자국내브랜드들이 이를 타개하기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또한 삼풍사고로 인한 세일감소등으로 여름의류의 재고가 예년의 두배이상발생, 자금압박을 받게된 의류브랜드들이가격인상을 억제해 가을옷 재고부담을 줄여보자는 의도로 파악되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