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민선시대에 걸맞은 자치행정을 실현시키기 위해 구군(구군)단위가 자율적으로 조직을 관리할수 있도록 구군청의 행정기구 조정을 위한 규칙개정에 나선다.시는 이번 작업에서 시내 8개 구군청이 지역특성과 여건에 맞는 독자적인행정기구를 만들수 있도록 하되 필수기구는 반드시 두도록하는 표준기구를정해 줄 방침인데 빠르면 이달말부터 지침이 일선구청에 전달될것으로 보인다.
시에 따르면 구군청의 표준기구는 17개실국 범위내에서 기획감사실,총무과, 세무과,건축과등 6~7개 과는 필수적으로 두고 나머지 기구는 정원범위내에서 각구군청이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민선단체장 취임으로행정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시내 일선구청의 조직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민선기초장들이 공약으로 내세운 경제관련 분야와 사회복지,안전관리분야의 기구확대 개편등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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