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알고지내던 여인의 봉급을 현금카드로 빼내 유흥비로 써온 30대가 뒤늦게 철창신세.구미경찰서는 12일 이모씨(39.노동.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에 대해 부정수표단속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부정수표단속법 기소중지자로서 구미지역에서 막노동을 하며 지내던중 지난7월 우연히 사귀게된 전모여인(30)의 현금카드를 보관해오다가 전씨의 첫봉급을 두차례에 걸쳐 인출해간 사실이 들통나 경찰조사를 받던중 3건의 부정수표단속법위반 기소중지자로 수배된 사실이 밝혀져쇠고랑. (구미)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