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자 독자란의 보험료 인상전 합리적 경영부터란 제하의 박종천씨의나의 제언을 읽고 영업용 차량에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 한마디 하고자 한다.먼저 이달부터 자동차 보험료가 대폭 인상되었기 때문에 안 그래도 많은무보험차량이 더 늘어날 소지가 있기 때문에 다른 대책이 강구되어야 한다는점에는 크게 공감하는 바이다.
문제는 영업용은 1.9%, 업무용은 1%가 인하되어 특혜운운하면서 형평성 문제를 지적했는데 자가용과 영업용은 기본 보험료를 책정할때(100% 기준) 영업용은 자가용보다 보험료가 몇배나 비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그만큼 사고위험이 더 높기 때문에 자가용보다 보험료가 몇배나 비싼 것이다.
그래서 영업용은 1.9%의 인하가 아니라 19%가 인하된다해도 여전히 큰 부담이다.
그리고 손해보험사들의 적자경영은 자체 내부에서도 많은 손실을 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손보사들의 청결하고 깨끗한 내부경영혁신부터 있어야 할 것이다.최숙희(경북 칠곡군 약목면)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