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산업이 대구지역 비교우위산업으로 지정돼 내년3월 개설되는지역협력연구센터에서 산학협동을 통해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된다.대구시는 18일 과기처산하 한국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설되는 지역협력연구센터 육성업종 후보로 △수송장비 첨단부품,△청정환경기술과 저공해자동차부품개발등 2개산업을 선정해 통보했다고 밝혔다.육성산업은 과기처와의 협의를 거쳐 10월말까지 1개업종이 최종선정되며연말까지는 산학협동을 주도하게되는 대학도 결정된다.
역내산학협력의 구심점역할을 하게되는 연구센터는 선정업종의 육성과관련된 과제연구,산업체종사자 기술훈련,산업현장 기술지도,전문인력양성등의 기능을 하게된다.
매년 5억~10억원이 투입되는 연구센터운영기금은 과학재단이 2/3를,대구시와 참여업체가 나머지 1/3를 공동부담하게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