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박철언씨 당무 참여...행보 관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27지방선거후 끊임없이 '집단지도체제'와 'TK의 지분'을 요구하면서 당사출근을 거부하며 JP중심의 당운영에 제동을 걸어온 박철언전의원이 23일자민련의 마포당사에 첫출근, 부총재로 당무회의에 참석한후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박부총재는 "부총재가 할일이 뭐 있겠느냐"면서도 자신이 주장하고있는 내각제개헌과 야권의 대통합을 위해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노력을 하겠다"고밝히고 나서 자민련내에서 그의 위상과 역할에 주목. 그러나 그가 당무에 참여하기 하루 전인 22일 김종필총재가 "우리 당내에서 자신의 환상때문에 당이미지를 훼손하는 사람은 결코 당을 같이 할 수 없다"며 박부총재를 겨냥한듯한 발언을 해 당내에는 미묘한 기류가 형성되는등 불협화음을 예고.이에 대해 박부총재측은 "지도위원과의 오찬석상에서 한 발언이므로 별다른 뜻이 없이 원론적인 얘기라고 전해들었다"며 자신을 겨냥한 발언이라는정가의 관측을 극구 부인했으나 불쾌한 기색. '그동안 당밖에서 목소리를 높여온 박부총재가 당무에참여하자 미리 분명한 한계를 지적하고 딴목소리를내는데에 쐐기를 박겠다는 의도가 다분하다'는게 자민련관계자들의 대체적인분석.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