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최재욱의원 조직위장 강권에 "곤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중간당직자인선이 다소 늦춰지고있는 가운데 김윤환대표가 당핵심요직인 조직위원장자리에 최재욱기조위원장을 강권하다시피하고 있어 최의원이 고심.최의원은 25일 "김대표가 몇차례에 걸쳐 조직위원장자리를 맡아 줄 것을요청했다"면서 이를 고사하자 "최의원이 도와주지 않으면 누가 나를 도와주느냐며 화까지 냈다"고 소개.

최의원은 "지역구민한테도 앞으로 당직을 맡지 않기로 약속했다"면서 "아직까지는 당직을 맡지않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자신의입장과 대표와의 인간관계에서 고심하고 있음을 시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