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여고가 제13회대호라이온스회장기타기 대구,경북학생종별탁구대회에서여고부정상에 올랐다.경일여고는 5일 상서여상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2일째 여고부결승에서 맞수 상서여상을 한게임씩을 주고받는 접전끝에 3대2로 물리치고 우승했다.상서여상은 이날 영천여고를 4대1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제11회부터 시작된 여고부경기에서 3연패를 노렸으나 아깝게 주저앉았다.또 심인고는 남고부결승에서 지역탁구무대의 신흥강호 영동고(영천)를 4대1로 가볍게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중등부에서는 왜관중과 상서여중이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왜관중은 결승에서 심인중을 4대1로 꺾고 이대회에서 첫우승하는 감격을누렸다.
상서여중은 영천여중을 따돌리고 결승에 오른 경일여중을 4대0으로 대파,대회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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