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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직원 '경쟁인사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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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이후 도내에서 처음으로 안동시가 조직의 활성화와 경영 행정을 위해일반 기업체서 시행하는 업무추진 종합평가제라는 경쟁원리 도입을 결정, 공무원 사회에 비상이 걸렸다.안동시의 업무추진 종합평가제는 공무원들이 항상 왕성한 창안 제안등을통해 지방행정의 재정확충등 경영행정과 조직활성화를 위해서는 노력하는 공무원이 우대를 받도록 하기위해 경쟁원리를 도입키로 했다는 것.시는 공무원 개개인의 카드를 작성, 연간 두차례씩 개인별 공적은 물론 대주민 신뢰도와 봉사정신행정발전 재정확충 기여도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자는 연공서열에 관계없이 특진등 인사 우대와 포상을 실시한다는 것이다.또 지역 공단등에 외지 기업체 유치도 그동안은 공무원들이 단한차례 방문도 없이 공문만 내는등 무성의 하게 업무를 보아왔으나 앞으로는 적극적으로나서 업체유치를 하는 공무원은 물론 민원처리신속 비용절감 노력자등도 평가를 높게 할 방침이다.

특히 특별승진은 전년도 승진 인원의 10%이내 실시 방침으로 6급이상도 상부 승인을 받아 단행한다는 것.

공무원들은 "공무원 개인별 업무 종합평가는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공무원상을 시민들에게 심어줄수 있을것"이라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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