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철 경주통과하면 문화유산 지정 어렵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고속전철이 경주 도심을 통과할 경우 이 지역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는데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한국을 방문중인 페데리코 마요르 유네스코사무총장은 지난 6일 주돈식문화체육부장관을 예방하는 자리에서 이같은 우려를 전달했다.유네스코는 경주시를 한반도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할 수 있는 유일한지역으로 판단, 그동안 문화유산지정여부를 검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 유네스코가 발간하는 '세계유산일람표'에 실려전세계에 소개되며, 보존 지원금이나 선진국의 문화재 관리에 관한 기술지도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