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자 김대표 종교계 지도자 잇단 접촉 계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의 김윤환대표위원이 13일 송월주조계종총무원장을 예방하는 것을시작으로 15일에는 명동성당으로김수환추기경을 방문하고 조만간 기독교원로인 한경직영락교회목사등도 예방할 계획을 갖는등 종교계지도자를 잇달아접촉.특히 민자당대표가 조계사와 명동성당을 방문한 것은 김영삼정부이후 처음있는 일인데다 그간 정부측과 이들 종교계측간의 사이가 나빴다는 점에서 총선을 앞둔 종교계와의 화해및 더나아가 민심수습을 위한 사전정지작업이라는해석.

한편 대표취임이후 범여권보수세력 결집에 노력해온 김대표는 다음달 17일국회정당대표연설까지 한달동안 시민단체 문화예술계 청년 여성 노동 교육농어민등 직능,조직대표들을 두루 접촉하고 보수세력의 결집을 모색할 방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