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집단상가 전기배선 화재 무방비노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내 집단상가등에 대부분의 전개배선등이 조잡, 화재등 사고위험이따르고 있어 특별 보완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영주소방서와 한전은 지난 1~20일까지 관내 공설중앙종합상가를 비롯해 시장 상가 지하실등 3백56개소 점포에 전기.소화기시설등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들 점포에 30%가 비닐코드선을 사용하지 않거나 소화전과 스프링클러설비등도 없거나 시설을 해놓고도 작동이 안되고 있어 특별한 보완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