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각지방자치단체가 자율 운용토록 한 사무관승진 제도를 종전과 같은 시험승진 방식으로 시행키로 했다.시는 18일 "직원들간에 찬반의견이 있었던 사무관 승진임용 방법은 시험승진 방식을 채택키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시험승진 실시에 따른 업무공백등의단점은 시험제 방식을 운영하면서 점차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시는 "사무관 승진제가 업무공백등의 문제점이 있으나 합리적인 객관성이확보되고 중견관리자의 기본소양, 유능인력 확보등의 장점이 있다"고 했다.시는 사무관 승진임용 방법 결정을 위해 승진제와 심사제에 대한 직원 설문조사등을 벌이기도 했다. 〈우정구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