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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시아는 가볍다-예선2차전 스리랑카에 1시간만에 완승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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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남자배구한국남자배구팀이 약체 스리랑카를 1시간만에 3대0으로 완파, 맨 먼저 8강이 겨루는 준결리그에 올랐다.

한국은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계속된 제8회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2일째A조예선 2차전에서 주전들을 고루 기용하며 3세트를 합쳐 15점만을 내주고 완승했다.

이로써 한국은 3개팀이 풀리그로 겨룬 A조에서 2연승을 기록, 조 1위로 8강에 들었다.

한국은 임도헌 김세진을 내세워 첫세트를 15대3으로 가볍게 이긴뒤 2세트와 3세트마저 15대5, 15대7로 끊었다.

한편 B조의 일본은 파키스탄을역시 3대0으로 이겨 1승을 기록했고 D조의이란은 쿠웨이트를 3대0으로 제압, 2연승했다.

◇제2일전적

△A조

한 국 3-0 스리랑카

(2승) (1패)

△B조

일 본 3-0 파키스탄

(1승) (2패)

△D조

이 란 3-0 쿠웨이트

(2승)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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