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배달우유 부패 관련회사 조치외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 가정으로 배달되는 우유등 식품이 부패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어도 관련회사에서 적절한 해명등을 외면해 말썽을 빚고 있다.영주시 휴천2동 현대아파트 105동 김규철씨(35)는 12일 서울서 공급되는ㅅ우유(2백㎖)를 먹던중 석유냄새가 나면서 구토와 배앓이를 하는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우유대리점은 먹다 남은 우유를 수거해 간후 피해자에게 원인등을알려주지 않아 비난을 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