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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배달우유 부패 관련회사 조치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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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가정으로 배달되는 우유등 식품이 부패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어도 관련회사에서 적절한 해명등을 외면해 말썽을 빚고 있다.영주시 휴천2동 현대아파트 105동 김규철씨(35)는 12일 서울서 공급되는ㅅ우유(2백㎖)를 먹던중 석유냄새가 나면서 구토와 배앓이를 하는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우유대리점은 먹다 남은 우유를 수거해 간후 피해자에게 원인등을알려주지 않아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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