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상의-문민정부 기업규제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제조업체들은 새정부 출범이후 기업활동에 관한 경제 행정규제가토지이용.통관.외환관리분야는 크게 완화됐다고 느끼고 있으나 환경및 노동관련 규제는 전보다 강화된 것으로 보고있다.구미상공회의소가 역내 72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활동의 부문별규제 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신정부 출범이후 경제규제 조치가 크게완화된 부문으로는 수출입 물품의 통관절차를 지적한 업체가 가장 많았고 공장용지를 포함한 토지이용, 그리고 외환관리 부문등의 순으로 지적했다.이와함께 기업의 자금조달.법인세등 기업관련 각종 세제문제.유통.물류시설의 관련문제등은 종전과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경제행정규제의 완화조치에도 불구, 오히려 강화된 부문으로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폐기물등환경문제가 크게 강화됐고 의무고용등 노동관련 규제도 다소 강화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