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건설교통위원인 유성환의원(대구 중구)이 이번 국정감사를 맞아 지역택시업계 및 건설업계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어 관심.지역내 영업용 택시기사 7천여명과 대형 건설회사 1백50여업체, 전문건설회사 6백여 업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앞으로 국정감사 및정책에 반영시킬 계획.
유의원은 "본격적인 건설시장의 개방을 맞아 우리 건설업도 과거의 잘못된관행을 버리고 기술혁신, 품질개선, 인력의 고급화 등 업계 개혁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높여야 하고, 교통문제 해결도 급선무"라면서 "설문조사 결과를바탕으로 근로자 처우 개선 및 업계 발전을 위해 신경을 쏟겠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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