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에 첨단산업 투자"-삼성 이건희회장 지역방문, 성서공단 현지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건희삼성그룹회장이 22일 회장취임이후 처음으로 대구를 방문,제일모직대구공장과 성서공단 상용차공장 건설현장및 구미 전자공장등을 둘러봤다.이회장은 이날 오전 성서공단현장에서 공단에 대한 투자계획등을 점검하고대구시와 협의를 거쳐 활용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대구지역에 전자업등 자동차관련 첨단산업에 대한 신규투자를 강력히 시사했다.이회장은 특히 "문희갑대구시장과의 면담이 계획돼있어 곧 구체적인 투자계획과 연차적인 활용방안이 확정될것"이라고했다.

이회장은 이어 구미전자통신1공장을 방문,월드베스트 제품생산을 위한 전략회의를 가진뒤 생산라인을 둘러봤다.

이회장의 경북지역방문은 세계일류화가 가능한 이동통신분야에서 세계초일류제품을 조기에 생산토록하고 이지역에입주해있는 전자,모직등 관계사와연계,삼성그룹의 발상지인 경북지역을 영남권의 생산거점화및 미래형 첨단생산기지화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보인것으로 분석된다. 〈윤주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