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 구승마장앞 순환도로 좌회전구간 절충안 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지하로 설계했다 평면으로 변경시공, 대구시와 남구청.대명11동주민간에 마찰을 빚어온앞산순환도로 확장공사구간 중 대구시 남구 대명11동 구승마장앞 도로에 대해 최근 대구 남구청이 개선안을 대구시에 제안했다.남구청 개선안은 당초설계대로 고속차선을 지하로 유지하되 달서구 상인동 방면에서 달성군청쪽으로 좌회전을 금지하는 등 일부 수정된 내용을 담고있다.

이재용 남구청장은 "개선안은 대중교통수단의 원활한 통행과 U턴거리 조정을 요구하는 대명11동 주민들의 요구를 전적으로 수용하지 못했으나 달성군청쪽에 빨래터 삼거리방면으로 좌회전을 허용하고 앞산공원접근편리, 소음및배기가스문제 해결 등 장점이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시는 남구청의 개선안은 현재 평면으로 70%나 공사가 진행된 것을 철거해야 해수용하기 곤란하다며 평면도로를 유지하는 방향에서 개선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