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구 정무 1장관은 22일 "문민정부 집권 후반기를 갓 넘긴 지금은 김영삼 대통령을 보좌하는 데만 온통 신경써야할 때"라며 "특히 민주계의 경우김 대통령 보필에 상대적으로 더 큰 책임이있다"고 언급, 최근 여권내 후계자 자격 논란에 대한 일차적 책임을 민주계로 돌리는 듯한 모습.김장관은 이날 낮 출입기자들과의 오찬에서 이같이 밝힌 뒤 "과거의 예를보더라도 대통령의 잔여 임기를 1년 정도 남겨둔 시점에서야 대권 후계자 문제를 거론했었다"며 대권 후계자 자격론 제기에 강한 불만을 토로.김장관은 또 차기 총선과 관련, "여권 공천 시기는 선거를 3개월 앞둔 내년 1월쯤이 적당할 것"이라고 피력.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