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갑대구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구시의 중유럽시장개척단은 22일(현지시간)까지 런던, 파리에서의 세일즈활동 결과 총 2천8백30만달러의 상담및 계약실적을 올리고 25일부터 독일시장 개척에 들어갔다.개척단은 22일 파리에서 현지의 삼성, LG, 대우, 쌍용, 코오롱, KAL등 상사주재원11명을 초청, 간담회를 갖고 지역상품의 수출전망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콩코드호텔 상담장에서 하루만에 현지바이어와 1천5백80만달러의상담및 계약실적을 올렸다.
개척단은 독일 베를린, 슈투트가르트를 거쳐 스위스 취리히 세계무역센터에서 상담을 벌여 목표 4천억달러를 무난히 달성하고 30일 귀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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