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정부 민간단체 지원 40% 증액 선심성 예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은 26일 정부가 내년에 민간단체에 대한 재정지원을 올해보다 40%나높게 책정한 것에 대해 "내년 총선을 겨냥한 선심성 예산 편성"이라며 비난.이규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는 민간단체의 재정자립 유도를 위해 예산지원을 줄여나가기로 했던 정부의 중장기 정책과도 모순된다"며 "특히 새마을연수원과 바르게살기협의회등에 각각 20억, 10억씩 배정한 것은 그 저의가 더욱 의심스럽다"고 지적.이대변인은 이어 정부의 민간단체 재정지원 방침의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한뒤"우리당은 내년도 예산심의시 이들 단체에 대한 재정지원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엄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