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수로외 부대시설, 북 5억$ 제공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최문갑특파원]북한은 지난달 30일 뉴욕에서 열린 제2차 경수로 전문가회담에서 한반도 에너지개발기구(KEDO)가 제공키로한40억달러 상당의경수로외에 도로와 주택, 송배전시설등 5억달러 이상의 부대시설 제공을 요구했다고 뉴욕타임스지가 미외교관들의 말을 인용, 1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북한외교부 대변인이 지난달 28일 "미국이 경수로제공 의무를태만히 한다면 우리만이 일방적으로 핵동결의무를 계속 이행할수 없다"고 말한 사실을 보도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