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태풍피해 복구비 4백49억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가 신청한 태풍재니스피해복구비가 당초복구액 4백7억원보다 42억원이 많은 4백49억원으로 확정됐다.경북도는 지난8월23~31일까지 호우와 태풍 재니스 의 내습으로 영주 어김천 찬령인16개 시군에서 인명피해 13명(사망12, 실종1)을 비롯 하천제방 1백45개소, 상하수도 치 체났인8백20개소에 2백59억원의 피해를 입었다.도는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10월까지 측량 설계를 마치고, 주택복구와민생관련 시설은 올 연말까지 완료토록 하며 공공시설은 내년 상반기전에 완공토록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으나 참석자들의 고성과 몸싸움으로 파행을 겪었다...
중소기업들은 불합리한 규제가 성장에 저해된다고 호소하며 규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13일 대구에서 열린 '에스오에스 토크'에서 김재화 오에...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이윤희씨의 아버지와 유튜버가 허위사실 유포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가운데, 이들은 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퇴임한다고 발표했으며, 레빗은 2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