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신청한 태풍재니스피해복구비가 당초복구액 4백7억원보다 42억원이 많은 4백49억원으로 확정됐다.경북도는 지난8월23~31일까지 호우와 태풍 재니스 의 내습으로 영주 어김천 찬령인16개 시군에서 인명피해 13명(사망12, 실종1)을 비롯 하천제방 1백45개소, 상하수도 치 체났인8백20개소에 2백59억원의 피해를 입었다.도는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10월까지 측량 설계를 마치고, 주택복구와민생관련 시설은 올 연말까지 완료토록 하며 공공시설은 내년 상반기전에 완공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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