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자민련내 신민계 '지부장 갈등'불안 토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복동수석부총재와 박철언부총재등 자민련내 신민계는 18일 저녁 모임을갖고 최근 대구시도지부장인선을둘러싼 불협화음과 지구당조직책 선정과정에서 신민계가 소외되고있는데 대한 대책을 논의.이들은 김종필총재가 지난달 25일 박부총재에게 대구경북지부장을 맡아달라고 했다가 뒤늦게 일부에서 반발이 있자 약속을 지키지않고 있는 점을 집중 거론하며 불만을 표시.

대구경북지부장인선과 관련, 박부총재는 "처음부터 가만있는 사람에게 맡아서 함께 하자고 해서 그리 된 것이니까 조용하게 옛날로 돌아가는게 좋겠다"며 대구.경북이 분리가 되든 그대로가 되든간에 지부장을 맡지않겠다는뜻을 피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