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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17개동 명칭, 법정동에 맞춰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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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는 내년부터 행정동의 동명(동명)을 법정동에 맞춰 전면개정키로 했다.달서구는 최근 실시한 주민의견조사결과에 따라 구의회의 조례개정을 거쳐17개 동사무소의 명칭을 바꾸기로 했다.

변경되는 행정동명은 △성서1동→장기동△성서2→ 감삼△ 성서3→ 이곡△성서4→ 죽전△월배1,5→ 월성1,2동△ 월배3→ 진천△ 월배2,4,6→ 상인1,2,3이다.

달서구는 법정동과 행정동으로이원화 되어있는 3천8백50세대를 대상으로주민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 주민들이 동명변경에 찬성하는 것으로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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