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바뀐 경찰제복의 넥타이를 두고 일선 경찰관들 사이에 유.무용론논쟁이 한창.한 교통경찰관은 "음주단속중 짓궂은 취객들이 잡아당겨도 지퍼가 저절로풀어지게 돼있어 안전한데다 보기에도 좋다"며 넥타이착용이 시민들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다는 유용론을 전개.
반면 일부에서는 "저절로 풀리는 것도 좋지만 만일 취객들이 잡아당기다지퍼가 고장이라도 나면 그대로 목이 졸리우는 것 아니냐"며 내외근경찰관을구별않고 넥타이를 매게하는 제복착용의 획일성을 은근히 비난.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