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이철범·장신옥씨, '이중주의 밤'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이올리니스트 이철범씨와 피아니스트장신옥씨의 '이중주의 밤'이 26일오후 7시 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드보르작의 '바이올린 소나티네 사장조',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작품96 사장조', 슈베르트의 '환상곡 다장조'등을 연주한다.

이씨는 영남대 음대와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주립 음악원을 졸업했고 장씨는 영남대 음대, 대학원,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시립음악원을 졸업한 부부음악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