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이철범·장신옥씨, '이중주의 밤'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이올리니스트 이철범씨와 피아니스트장신옥씨의 '이중주의 밤'이 26일오후 7시 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드보르작의 '바이올린 소나티네 사장조',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작품96 사장조', 슈베르트의 '환상곡 다장조'등을 연주한다.

이씨는 영남대 음대와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주립 음악원을 졸업했고 장씨는 영남대 음대, 대학원,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시립음악원을 졸업한 부부음악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