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4천억은 단군이 매년 1억씩 저축해야 할 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박지원대변인은 24일 "국민은 이미 노태우전대통령의 전직대통령으로서의 예우를 박탈했다"며 노씨에 대한 소환수사와 6공비자금 전반에 대한수사를 거듭촉구.박대변인은 "4천억원은 단군할아버지가 지금까지 살면서 매년 1억씩을 저축해야하는 돈"이라며 "국민은 한없는 울분을 느끼고 있다"고 말해 국민정서상 노씨에 대한 용납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

박대변인은 "노전대통령측이 검찰의 방문이나 서면조사에는 응하겠다는 등의 말을 하는 것은 참으로 파렴치한 행위"라면서 "검찰은 구렁이 담넘어가는식 수사가 아니라 진실을 낱낱이 밝히는 수사를 하라"고 요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