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첫 감수매 실시, 문경 산북농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 산북면 대상리 산북농협이 올해 첫 실시한 감 수매에 농민들의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산북농협은 지난 93년부터 벼 자체수매, 채소류 팔아주기등 농민들의 판로개척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는 감 수매를 추가했다.

농협은 당초 40t을 수매할 계획이었으나 농민들의 참여도가 높자 27일까지1백30t을 수매, 6천5백만원의 소득이 예상되고 있다.

수매된 감은 30㎏ 상자당 1만5천원에 전북 임실의 감식초 제조공장에 납품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