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소규모 건축물공사 도로 무단점용 심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건축물신개축이 급증하고 있는가운데 도로점용사용료를 물지않는 소규모신고건축물 상당수가 도로점용을 마구잡이로 해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경주시에 따르면 대형건축물의경우 건축허가때 도로점용료를 부과하고 있지만 단독주택50㎡ 이하 상가1백㎡이하 농가주택등 규모가 적은 건축물은 건축허가대신 신고만으로 건물착공이 이루어지고 있어 점용료를 부과할 법적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주택가에서 증.개축을 하는 소규모 건축주들 중에는 도로점용료도 내지않는 채 각종 건축자재를 도로에마구쌓아 놓거나 무단으로 교통을통제하는등 통행에 큰 불편을 주고있다.

이에대해 시관계자는 "지난7월이후 도로점용 허가사무가 읍면동사무소로이관된후 일선 읍면동이 인력부족등으로 지도단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변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