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주 "국민회의 무책임 언동" 공방 계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은 1일 국민회의측에서 지난달30일 박일대표의 청와대오찬을 1중대와2중대의 친목모임이라는 발언과 관련 "국가의 공식행사를 왜곡 비하한데대해 경악을 금치못한다"며 자성과 자숙을 촉구.이규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지금처럼 온나라가 시끄러워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는 이때 무책임한 언동을 해서 되겠느냐"며 "그렇다면 과거 김대중씨나 김종필씨의 청와대 오찬회동도 1중대, 2중대의 모임이었단 말이냐"고공박.

이대변인은 또 이날 노태우전대통령의 검찰소환과 관련한 논평에서 "검찰은 이번 조사에서 정치적 절충을 기도한다면 국민들의 엄청난 저항에 직면할것"이라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